[인천 월미도 여행] 안녕하세요. 여행블로거 씨솔트입니다.

인천 월미도 나들이를 다녀왔어요. 월미바다열차가 있던데 주말이라 그런지 관광객이 많아서 타질 못했어요.

월미도에서 영종도로 가는 배, 차를 가지고 많이 들어가더라고요. 월미도는 밤에만 와본 건지 이런 모습이 생소했어요.

날씨가 좋아서인지 다들 나들이 나왔더라고요. 예전에는 없었던 거 같은데 월미 테마파크가 있었어요.

관람차도 처음 생긴 거라고 하네요. 월미도의 유명한 바이킹은 이곳이 아니라 원래부터 있던 그 앞쪽 놀이 기구라고 합니다.

내부가 꽤 아기자기한 게 정말 마음에 쏙 들었어요.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서 다녀온 까루셀 놀이공원과 닮아있었어요.

굉장히 아기자기하고 뭔가 쨍한 느낌의 놀이 기구가 인천 나들이 재미를 더 높였습니다. 인천 월미도 나들이 월미바다열차도 못 탔으니 관람차라도 한 번 타볼까 했어요.

알고 보니 이곳이 영화 '브로커' 촬영지더라고요. 영화를 보는데 관람차 타는 모습이 나오니 엄청 신기했습니다.

월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