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남도 보성 여행] 안녕하세요. 여행블로거 씨솔트입니다.

전남 보성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게 무엇인가요? 저는 녹차가 생각나네요. 2020년 8월의 어느 날 보성 볼거리 중 하나인 녹차밭, 그중에서도 대한다원에 다녀왔어요. 2020년에는 티켓 가격이 4000원.

검색해 보니 지금도 변함없네요. 매표소 키오스크에서 구입했습니다.

보성에서 녹차밭 보고 싶은데 어디로 가야 될지 망설여지신다면 저는 대한다원을 추천합니다. 여름에 가면 푸릇푸릇함을 제대로 만끽할 수 있어요.

보성 대한다원은 정말 규모가 어마어마하더라고요. 안에 식당도 있고 카페도 있고 기념품 숍도 있고 말이죠.

저는 여기에서 밥도 먹고 녹차 아이스크림도 먹고 정말 행복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녹차밭을 보는 순간 정말 입이 떡 벌어진다는 말이 어떤 건지 실감했어요.

그야말로 예술입니다. 녹차밭은 정말 겨울보다는 여름을 추천해요.

이렇게 푸릇푸릇한 걸 보고 싶으시다면 말이에요. 녹음이 무엇인지 정말 제대로 알 수 있었던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