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창원 여행] 안녕하세요. 여행블로거 씨솔트입니다.

부산 근교로 드라이브해요. 저도스카이워크 콰이강의다리 보러 창원에 다녀왔습니다. 2020년 10월 어느 날에.

일단 주차장에 차를 세웁니다. 평일이었는데도 꽤 많았어요.

저도스카이워크라는 이름이 있지만 콰이광의다리로 더 많이 불립니다. 콰이강의다리는 영화 '콰이강의다리'에서 따왔어요.

다리의 모습이 제2차 세계대전 중 영국군 포로들이 콰이강 계곡에 건설한 태국과 미얀마를 잇는 철도용 다리와 닮아서입니다. 2017년 3월 개장된 이곳. 2019년 11월 기준 163만 명이 다녀갔어요. 지금은 어디쯤일지 궁금하네요.

저도 콰이강의다리는 의창군 시절 구산면 육지부와 저도를 연결하기 위해 1987년 설치, 원래 이름은 저도연륙교입니다. 2004년 신교량이 설치되면서 이 다리는 보행전용으로 전환됐고 다리 바닥을 강화 유리로 마감해 스카이워크로 운영되면서 알려졌어요. 무료로 개방돼 있으니 부산 근교에서 오기에도 좋네요.

옆에 보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