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여행] 안녕하세요. 여행블로거 씨솔트입니다.
오늘은 한라산 영실코스 다녀온 이야기를 해볼까 해요. 언제 갔었나 봤더니 2020년 5월이었네요.
한라산 영실코스는 당일치기가 충분합니다. 저는 정말 산을 못 타는데요, 윗세오름에서 김밥 먹고 사진 찍고 충분히 쉬었어도 왕복 5시간 30분 정도 걸렸어요.
다들 저보다 잘하실 테니 금방 다녀오실듯해요. 오전 6시 비행기 타고 제주공항에 도착해서 렌터카 하우스로 갑니다.
영실코스는 버스 이용이 조금 불편한 면이 없지 않아서 저는 렌터카를 이용했어요. 물론, 버스 이용하는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전 조금 바쁘기도 해서 렌터카 인수 후에 바로 먹을거리 사러 갔어요. 다가미김밥에서 김밥, 샌드위치, 식혜 샀어요.
물도 미리 준비했습니다. 렌터카 하우스에 가까워서 이쪽으로 선택했어요.
다가미김밥을 처음 먹게 된 날이죠. 한라산 영실코스는 늦게 가면 위쪽 주차장에 주차를 할 수가 없습니다.
저는 오전 9시 30분께 도착해서 널찍하게 위쪽 주차...